쓰러진 나를 향해 수호자가 궁써주는거 보고 싸울준비했는디
염병 옆에 떨어지니 살려지지가 않네 생각보다도 범위가 좁더라
우리 수호자 그렇게 궁 2번 삑사리 나고서는 미안해하던거 같은디 
쓰러진 내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