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술처먹고 제하하하하-! 뭐냐 이 강함은! 하면서 점강공으로 대가리 다 터뜨리고 다니니 그냥 존나 호쾌 그 자체였다

은자나 뽁짜나 레이디 같은 캐는 못따라올 호쾌함의 봉우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