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모르는 갤코옵 유저랑 강 리브라 잡았당.
온 힘을 다 해 싸운다? 와 보자마자 처음 보는 선택지 있고 나를 초사이언3로 만들어주나보다 하고 기대하면서 눌렀더니.
친구가 비명 지르면서 누가 온 힘 눌렀냐고 한다..
난 무서워서 그게 뭔데 하고 시치미 땠는데. 리브라가 지랄발광 하면서 슈퍼 히어로 점프 하더라. 강패턴 처음부터 지리네.. 이 생각했는데 원래는 1페 2페 나뉘나 보다..
리브라한테 모두 다운되는 관광 맞아보고 어찌저찌 모그의 포크 떠서 열심히 찌르니까 깨버렸당.
같이 시산혈하 들고 싸우던 집행자분 솔직히 본인이 아무것도 누른 선택지 때문에 엄청 놀라셨을 거 같다..
청심환 사드리고 싶다..
그래두 깨서 재밌었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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