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고,
요즘 갤 분위기를 보면 이런느낌이랄까?
강브라가 갤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만든것 같음
여러번 누우면 사실 화가나는게 당연할것같긴한데
여러번 누웠다가 눕는것 말고는 하는게 없냐는 욕먹은 코옵도 보이기도 하고...
강브라 이후 유난히 다들 여유가 없어진 것 같음
뭐 어차피 나는 컨이 딸려서 야생밖에는 안하지만
어서 강브라 기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
내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고,
요즘 갤 분위기를 보면 이런느낌이랄까?
강브라가 갤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만든것 같음
여러번 누우면 사실 화가나는게 당연할것같긴한데
여러번 누웠다가 눕는것 말고는 하는게 없냐는 욕먹은 코옵도 보이기도 하고...
강브라 이후 유난히 다들 여유가 없어진 것 같음
뭐 어차피 나는 컨이 딸려서 야생밖에는 안하지만
어서 강브라 기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
강렐레 나올때도 그랬어
그런가... 강델레때는 아예 뉴비라서 영밤왕 관련 글자체를 안봤던 때라 몰랐네 강고르 이후부터만 봤을때는 요즘이 유난히 다들 힘들어하는 느낌
지면 지는갑다 해야되는데 증오가 만연하구나..
뭐 솔직히 현실적으로 누가 지는게임을 좋아하겠어 강브라를 이꼬라지로 만들어서 좆같음을 선사한 제작자가 문제라고 봄 후...
강델레도 회오리패턴 증오좀있었긴햇음 한3일후부터 다들적응되서 잘잡긴햇는데 통나무가 되니까 리브라는 좀그렇긴하지
근데 남이 일부러 트롤한다고 눕는것도 아닌데 그렇게나 성을 낼거면 그냥 솔플하면 되는거 아닌가? 본인이 좆고수라서 남이랑하면 스트레스인데 왜 구지 그러는거임?
밴댕이 소갈딱지같은 놈들
통나무 못드는 하남자들만 화냄
솔직히 그게 맘에안들면 솔플하던가 친구들이랑 하면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