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들어왔다고 하길래

아무거나 화톳불 앞에서 불렀는데

소환된 새끼가 암령 만나더니 존나 간지나게

서로 인사하고 싸우길래 뭐지 씨발하고 안 껴들었는데

소환된 새끼 족치고 바로 나 족치러 오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