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칼난사하다보면 상태이상이 보통 출혈 - 동상 - 출혈 순으로 터지는데
여기서 재상영을 첫 출혈에쓸까 좀더 재다가 동상까지 포함시킬까 고민이 됨
몹마다 출혈동상 내성이 다르기때문에
재상영 재다가 동상이 늦게터지면 첫 출혈데미지가 날아가고, 재상영썼는데 직후에 동상터지면 기분이매우슬픔
출혈이 터진걸 확인하고
이후로 쓰는 피칼 3번까지는 재상영시간 안에 출혈딜이 포함됨
다음 상태이상 여부와 관련없이 3발더쏘고 재상영을 써주면 일단 재상영 딜량을 손해볼일은 없음
확인해보면 재상영 쓰자마자 처음터진 출혈딜이 바로 터지고
그뒤 추가로쓴 피칼 3타로 동상과 출혈이 한번 더 터졌으므로 동상-출혈 순으로 복사됨
출혈x2 동상x1 짜리 재상영
동상피칼은 안그래도 초반 믹서기수준인데
상태이상 두개이상 복사하면 1렙에 솔플강적 원콤가능
3인이어도 강적까지는 보통 출혈이후 3발안에 추가출혈이나 동상이 터지는경우가 많아서
프리딜을 넣을수있다면 피칼 3발까지는 재상영을 재는게 좋음 (특히 팀에 집황같은 다른 상태이상 딜러가 껴있을때)
근데 너무 매몰되면 이렇게 3타 욕심부리다 쳐맞음
빡빡하게 하면 4발까지 쓰고 재상영해도 처음출혈이 복사되는걸 볼수있는데
훈련장에서도 실패하는경우가 많아서 안전하게 3발 재상영함
나중가면 은복 캐스터 주문 한방이나 몇몇 전투기술이 상태이상딜보다 쎄지므로
중반쯤부터는 너무 자기딜량만 재상영 터트리려하지 말고
팀원 아츠 주문을 잘복사하자
요약 : 출혈 터지고 피칼세번 더쓴뒤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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