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숲 축복 찍어줘도 꾸역꾸역 성채 들렸다가 자기장맞고 뒤지는 새끼들이나 


오더 개무시하고 탈주박던 새기들한테 치이다가


2일차 밤에 팅겼는데 보스방 앞에서 기다려주는 사람들 만나니까 기분좋네


고맙다 외국인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