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책나갔다가 모기한테 피 뜯기는거 보고도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고
집와서 빡쳐서 야생 돌리는데 모니터 앞에 벼룩파리 씨발새끼들이 깝치는거 보고도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고 강브라 그마저도 실패했고
빡치고 더워서 창문 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감!!기 크리 쳐맞고 눈물콧물찍찍나서 감기약 507882개 먹고 왔다
개씨발 동물 최고점이라는 인간이라는 새끼는 벌레새끼나 바이러스도 정복 하나 못하는데
옆동네 형은 물리 피해도 그렇고 온갖 음해와 음모와 같은 정신적 피해도 !!역!!습 으로 관광버스 태워주시는데
보면 인간은 왤케 하찮고 나약한지 이해가 안 된다
진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