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 반피깠을때쯤 올 3눕에 도읍 부활도 다 쓴 상태로 터질때마다 수호자가 아츠로 세이브, 집행자가 아츠로 세이브, 레이디가 아츠로 세이브하면서 꾸역꾸역 깸
결국 죄인 정리 못하니까 다 포기하고 난투뜰때까지 존나 도망만 다니면서 리브라랑 죄인이랑 지들끼리 싸우게 유도하기도 하고 ㅋㅋㅋ
진짜 전쟁하고 온 느낌이노
시작하고 반피깠을때쯤 올 3눕에 도읍 부활도 다 쓴 상태로 터질때마다 수호자가 아츠로 세이브, 집행자가 아츠로 세이브, 레이디가 아츠로 세이브하면서 꾸역꾸역 깸
결국 죄인 정리 못하니까 다 포기하고 난투뜰때까지 존나 도망만 다니면서 리브라랑 죄인이랑 지들끼리 싸우게 유도하기도 하고 ㅋㅋㅋ
진짜 전쟁하고 온 느낌이노
일단 깻다는건만해도 야생의 흔치않은 고수인원들이 모인판임
3명이서 번갈아가면서 계속 살리니까 전우애를 느끼는 판이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