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머크 모이면 매일 밤 1시간씩 리세 중임
1. 추적자
첨에 유물 없을때 구리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강브라 친구랑 도전하다 막혀서 전원 추적자 들고가니까 깨짐
약한거 같았는데 이상하게 세던데, 지금도 이게 왜 센지 잘 이해가 안됨
2. 수호자
몇 판 안했음. 움직임이 스펙타클 하거나 조작이 바쁜거 좋아해서 잘 안맞는 캐릭 같더라
3. 철의눈
활에 아직 흥미가 안생겨서 안해봄. 친구들이 철눈 주로 하는데 좋아보이긴 하더라
친구 중 한명은 철눈으로 꼭 대방패 주워서 대방패들고 활질하거나 뾱뾱이로 전환함
4. 레이디
얘도 몇 판 안해봄. 스킬이 모션 없이 그냥 딸깍으로 나가는거라 이 부분이 좀 취향이 아니었음
5. 무뢰한
주로 하고 있는 캐릭 중 하나. 자신 없을 때 들고가는 픽
스킬이랑 참기로 쉬운 패링캐 느낌으로 운영할 수 있다보니 조작이 쉬운 편인데도 꽤 재밌었음
근데 은근 끝까지 특대 한개도 안나와서 무기 한개 들고 하는 판 많더라
그리고 막상 무기 좋은거 뜨면 평소 참기로 맞딜하던 습관 때문에 손 꼬임
딜 고점 저점 차이가 큰거같던데 가끔 쌍특대 점공으로 이상한 데미지가 들어감. 파밍 차이겠지만 뉴비라 감이 잘 안오더라
6. 복수자
주로 하고 있는 캐릭 중 하나
첨에는 언럭키 은자라고 생각했는데, 성인이 은자보다 잘 뜬다는거 하나만으로 생각보다 플레이 감각이 많이 다르더라
그리고 기술 많고 다양하게 쓰는거 좋아하는데, 은근 소환수 해제컨으로 살리거나 소환수마다 궁이 있거나 하는 디테일이 맘에 들었음
영밤왕들 상대로는 왠지 모르겠는데 은자보다 체감상 더 성능 잘 나오는거 같았음(최근 시작해서 칼리고, 그노스터, 리브라, 에델레만 잡아봄)
마공참기리게인 손톱뽁 하고 싶어서 목표로 리세 꾸준히 돌리는 중
7. 은둔자
주로 하고 있는 캐릭 중 하나
첨에는 제일 많이 하던 캐릭이었는데, 묘하게 영밤왕전에서 복자보다 힘든 느낌이 들어서 픽률이 좀 줄고 있음
혼성 마법 구리다는 평인거 아는데 재밌어서 일부러 많이 씀. 혼성 마법 잘 안쓰이는 것들 좀만 상향해주면 좋겠다
기술 하나만 스팸하는거 싫어해서 결정인 마술 같은 세팅에 몰빵하는걸 원치 않는데, 뭘 목표로 리세해야 할지 고민이 많음
8. 집행자
어제 밤에 리세하다가 포효HP/피참/출혈 떠서 이제 막 시작함
처음에 좀 해봤었는데, 요도딸 재밌게 치다가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는 공략보고 시무룩 해서 접었던 캐릭임
최근에 피칼+발캔 조합으로 요도딸이 재조명 된 것도 있고 마침 유물도 먹어서 어제 좀 해봄
초반에 딜이 뒤지게 센데, 보스전 까지 가니까 존재감이 좀 약한 느낌이더라(강브라, 강턱 갔음)
아까 궁금해서 집행자 후반에 구리냐고 올렸는데 반응 보니까 그냥 내가 아직 잘 못하나 봄
겜 너무 잼따
소울본식 전투가 좀 질렸다고 생각했었는데, 밤통 하면서 완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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