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전에 선물받은 2편 스콜라랑 3편중에서 2 먼저 했는데 아마나의 제단에서 지랄하다 불사의 묘지까지 오긴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3편 건드려봤는데 존나 쾌적하네;; 근데 지금 3에서도 심연의 감시자까지 잡았는데 이렇게 계속하다간 2편 돌아가서 다시하면 역체감 지릴것같아서 걍 2 끝까지 깨고 다시돌아올까 고민중임
하지만 너무 무난한 나머지 똥3은 결국 모두에게 잊혀지고 꼴맘만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