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함정이나 보스난이도에 불만 없음
근데 난 인왕처럼 대놓고 파밍요소있는거 아니면 다회차 안하는데
공략안보면 놓친후에 복구 못하는 이벤트나 아이템이 너무 많음 심하면 보스일때도 있고
게임이 자유는 주는데 책임은 안지는느낌
이게 회차돌리는 사람 입장에선 못해본거 몇개씩 있으니까 컨텐츠가 계속 남아있는 장점인거 같은데
난 이런거 다 경험하고 싶으면 게임 처음부터 다시해<<이게 너무 귀찮아
렘넌트처럼 한챕터만 초기화하는 시스템이라도 있으면 좋겠음
근데 이건 또 프롬 철학에 안맞는거같고ㅋㅋ
한번 엔딩보고 수년뒤에 기억 가물가물할 즈음에 다시와서 공략보면서 2회차 보기
애초에 프롬겜 말고도 그런 야리코미 요소는 다회차나 고난이도 돌리는 유저들용이잖아
회차 난이도 얘기하는게 아니라 빌드구성할때 핵심적인 아이템이나 인기 보스를 놓치기 쉽다는게 문제임
애초에 커뮤를 안보면 놓친 줄도 모른데
말이 철학이지 사실 그냥 편의성 좆박은거긴함
공략 안보면 불가능 수준의 퀘들 나도 싫어하는 편인데 걍 이스터에그 같은 느낌으로 게임 뜯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거라고 생각하기로함 몇명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1회차이후론 ㄹㅇ 스피드런하면 2,3시간안에도 엔딩봐져서 골라먹어도 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