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af411cf8e96bbbfb8d24a4076d19518928dae999455fd39eae9598e2a1b3d

야생의 에딧 북쪽이
1일차에 오더 좀 따르더니 2일차에 중앙성채 마저 안털고 혼자 부패숲 가서 보스 한마리한테 3눕 찍고 탈주

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af411cf8e96bbbcb8d24a4074f0ae93ff21399485e3b91e852adee4c5f3

2명이서도 끝까지 남아준 수호자가 고마워서 통나무를 들려고 했건만 스택 10 넘은 미친 추적자 암령한테 실수로 평타 한대 맞고 결국 따잇

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af411cf8e96bbbcbed24a4077a5ff151a7fa924e5d0a02fd0c7b57fa585

수호자는 뉴비같아서 눕던말던 신경은 안쓰는데
눕는 시간이 더 기니까 이악물고라도 이겨줬어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너무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