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에딧 북쪽이 1일차에 오더 좀 따르더니 2일차에 중앙성채 마저 안털고 혼자 부패숲 가서 보스 한마리한테 3눕 찍고 탈주 2명이서도 끝까지 남아준 수호자가 고마워서 통나무를 들려고 했건만 스택 10 넘은 미친 추적자 암령한테 실수로 평타 한대 맞고 결국 따잇 수호자는 뉴비같아서 눕던말던 신경은 안쓰는데 눕는 시간이 더 기니까 이악물고라도 이겨줬어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너무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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