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bf411cc8896b0bfb3d24a4075b3943ec11e1ae72fca5fc443b206e7608e1b

1. 보스의 큰 단타 패턴 (안전한 패링)
나멜레스의 공간참, 강고르의 핵화살 같이 이건 누가봐도 필살기다 싶은 단타 패턴에 사용해주면 됨. 패링 판정이 구르기를 넘어설 정도로 늘어나기에 공간참 같이 타이밍 잡기 힘든 패턴은 필수로 사용해주자.

7cea8572bc8b6dff3de985e1419f3338b49e6ac1b00d1b1185492aaada111261

2. 대형 보스의 거의 모든 공격 (포지션 유지 + 그로기뎀)
굳이 외울 필요 없이 이렇게만 써도 될 것 같음. 나무령 꼬리치기 같은 대형 보스 공격은 공격스팸하다 구르기 타이밍에 대충 써주면 됨. 이 경우 구르기랑 성능상 큰 차이는 없지만 포지션 유지가 가능하고 그로기를 쌓을 수 있음.

28a7d72fe39f6ef268efd2e24fd375650317223f02bec0f838aa2eb582062053cedde62f1c09

3. 소형 보스의 넉백 패턴 (짤딜타임 확보)
이 경우가 젤 어려운데, 소형 보스는 넉백 패턴이 많지 않아서 판수를 박아서 외워야 함. 짤의 방패찍기 같은 경우가 그렇고,

28a7d72fe39f6ef66beed4e715807c6501a277d5aeb39bcd02d586fc07fc13c27df7f913cb7e

부랄헌터의 이 패턴의 경우 종베기와 후속 붉은 횡베기는 넉백 패턴인데, 보면 알듯이 종베기에 내가 납도를 해서 후속 횡베기를 발도하면 넉백이 되는 상황이지만 발캔으로 씹은 것을 알 수 있음.

이를 이용하면 한두대씩 더 우겨넣어 때릴 수 있지만, 세 상황 중에선 가장 난이도가 높기에 빡겜할거 아니면 1번만 써도 충분함.

다만 스테미너가 거의 없어 발도를 하면 가브나는 상황에서는 써주면 위험노출을 방지할 수 있어 매우 좋다. 이 경우는 굴러도 상관은 없긴 함.

28a7d72fe39f6fa36fe78ee24ed0726fed77fc8281d7926b4f1be5de251506a8d2f84d20dbcc

4. 그냥 놀고 싶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