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증오글이나 싸재끼면서 저격박제로 더럽혀진 념글을 보다가 갑작스레 등장한 근육질 수컷퍼리를 보고 미친불에 닿은것처럼 눈깔이 타올라 모든 떡밥이 공평하게 비명을 지르는것으로 변하는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