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거라, 수호자, 밤을 건너는자여.

허나, 나는 너와 게임을 하지 않으리

안나오는 딜도, 쓸데없이 강한 죄인도, 이제 다 질렸다.

....그러니 귀공 또한 이제 다른 캐릭을 하거라







수호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