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벽느끼네 추햄 무슨 팀 경쟁게임마냥 핑 찍으면서 다니는데


생전 처음보는 곳에 필보 다있고 혼자 갈고리로 지하>성채옥상 스킵해서 도륙내고(얼타서 저게 왜 되지 하고 벽에 비벼봄)


나 은자인데 지나가다 템핑 찍혀서 보면 아줄 운석 기도차지 어그로줄이기 마술강화 다 떨어져있고


앞에 무뢰한 추적자 서있으니까 게임 끝날 때까지 어그로 온 게 나무화신 엉덩방아 레이저가 끝


존나 편하게 게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