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문 1주찬데 

시작 2렙 찍고 아무도 핑 안 찍고 멍 때리면 최대한 국룰 따라서 오더 해보는데 이거 생각보다 부담 느낄 필요 없는거 같음


뉴비끼리 모인 판 -> 동선 제대로 타도 어차피 속도 안 나와서 15렙 못 찍음 파밍 욕심보단 죽음, 수면 같은거나 시간 오래 끄는 강적, 1일차 트롤 성채 이런 것들만 걸러서 안정적으로 하는데 집중하면 웬만해선 13렙으로 3일차 도착하는거 같음


고인물 껴있는 판 -> 내가 1일차에 동선 멍청하게 짜서 속도에 비해 리턴이 없으면 2일차에 본인들이 핑 찍어서 귀신 같이 복구해줌

잘하는데 그냥 귀찮아서 오더 안 하는 사람들은 1일차에 핑 찍은거 보고 자기가 딴 데 찍어주는데 거기 따라간다고 찍고 그 다음부터 다시 오더하면 대부분 따라와주더라 


처음엔 막 최적으로 짜야된다고 생각해서 부담 됐었는데 그냥 겜 깰 정도로만 할 줄 알고 그 이상은 하면서 배운다고 생각하니까 괜찮은거 같음

아까도 1일차 밤 직전에 가만히 있던 추적자가 다른 곳 핑 찍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 따라가보니까 딱 잡고 난 직후에 자기장 걸치더라 대단하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