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실 시가지 돌아다니면서 여기가 진짜라고 느꼈다
작은 론도는 조용했는데 여기는 암술 쏘는 애 웃음 소리나 비명소리, 괴성이 계속 들려서 살 떨리게 만든다

-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