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궁낙사 재밌어보여서 세팅 하나하나씩 맞춰가는중인데



혀뽑는중에 갑자기 내가 왜 이 짓을 하고있지 생각이 들더라



대궁낙사 자체가 척추뼈나 다른거 수월하게 먹으려고 하는건데 지금도 수월한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