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계승: 미약한 불이지만 꾸역꾸역 계승해서 잠깐이라도 세상 밝히기 망자의 왕: 망자들의 왕이된다는 목적으로 불을 흡수하고 망자의 왕이 된다 불끄기: 어차피 계승해도 또 꺼질텐데 차라리 완전히 꺼버려서 세상을 리셋시킨다 불끄다 맘바꾸기: 이 불은 내꺼야 히히! 망자의 왕 엔딩이 살짝 이해가 잘 안되네 왜 불이 완전히 안꺼짐? 화방녀가 안꺼서 그런가
어둠의왕은 종식시키고 어둠의 시대를 여는거
불의계승의 끝은 그냥 꺼지게 하고 다음 시대를 기다리는거
아 둘다 끄는건 똑같은데 끄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거랑 끄고 가만히 있는거 차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