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츠나 켄이치(감독) 코멘트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SEKIRO: SHADOWS DIE TWICE』를 애니메이션화함에 있어, 자신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아름다움」을 모아 본작의 제작에 임하고 있습니다.
게임 팬 여러분에게도, 애니메이션 최초로 'SEKIRO'의 세계를 접하는 여러분에게도, 보면 반드시 뭔가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2. Qzil.la(제작사 - 대표이사 후쿠도메 슌) 코멘트

아름다움과 강렬함을 겸비한 원작의 매력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것은 큰 각오를 필요로 하는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그 도전에 동참해 주신 훌륭한 크리에이터진과 함께,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 영상미 추구에 나날이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원작 팬 여러분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최초로 작품을 접하시는 분들께도 깊이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제작에 노력하겠습니다.


3. ARCH(프로듀서) 코멘트

프로듀서로서 본작품을 기획하는데 있어서 「고독한 주종의 이야기」를 어떻게 애니메이션으로 해야 할지 스탭과 협의했습니다.

주종 두 사람이면서 고독.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깊이 있는 주제를 부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본작을 계기로 쿠쓰나 감독이 크리에이터 집단·스튜디오 베타를 시작해, ARCH도 경영 참가하고 있습니다.

원작을 창작하신 프롬 소프트웨어님, 국내전개를 총괄하는 KADOKAWA님, 해외전개를 총괄하는 Crunchyroll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 덕분에 이 작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