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애정어린 손길로 한땀한땀 만든 시대를 초월한 역작 미켈라단에 비빌 거 같음? 고드윈 나와봤자 죽음똥 존나 뿌리고 2페 때 강고르마냥 정신차려서 번개쏘는 오조오억번 봤던 전개 그대로 가서 보자마자 개노잼에 1트만에 보스 질림 미켈라단은 지금봐도 분신은 언제나 새롭고 빛기둥과 지형의 시너지는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해줌 결국 고드윈은 절대 미켈라단한테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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