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까지만 재밋고 케일리드 개뛰어서 라단잡기

리에니에 열쇠처먹고 부절 구하러뛰기

도읍 그나마 재밋고 모르고트랑 wwe 조지고나면

또 개좆노잼구간 개좆걑이 넓은 설산

그제서야 재밌는 파름 재도읍

성수가는거도 좆귀찮음 고아성채랑 백금마을 들려야해서

본편에서 재밌는 부분이 스톰빌 도읍 재도읍 파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