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그→마리카에게 귀띔받는 듯한 기드온도 존재를 잘 모름. 얘를 미켈라가 어떻게 알고 찾아갔는지도 의문이 들긴 하는데.
미켈라가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모그윈 까지 가서 모그를 매료함.
안스바흐가 미켈라가 원흉인 걸 알고 에브레펠까지 가서 미켈라를 베려 듬.
이 두개보다는 모그가 납치해서 모그윈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매료당한 게 훨씬 설득력 있지 않냐?
안스바흐가 미켈라 베려 든것도 모그 상태가 이상하다고 느껴서 모그윈에 납치된 미켈라를 베려다가 매료된 거고.
그리고 미켈라는 전투능력 없음. 지금까지 얘한테 매료된 대상들이.
프레이야- 투구의 상처에 입맞춤함.
안스바흐- 미켈라를 베는 데에 성공하긴 함.
모그- 사진처럼 미켈라를 안아 납치함.
전부 미켈라랑 닿은 애들 뿐이고 인게임내에서도 매료는 안개랑 가시로 표현되어서 근접해야 쓸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게 보이는데 전투능력 없는 미켈라가 모그를 정면에서 매료했다는 건 나는 상상이 힘든데.
솔직히 미리 매료시켰으면 굳이 납치 할 필요도 없이 걍 손잡고 지하로 같이가겠지.. 매료는 납치할 당시에 당한게 맞는것 같음
아 그러네. 매료가 강제 최면보다는 사랑하게 만드는 능력이라 명령이 불가능하긴 한데 미켈라가 모그한테 손 잡고 같이 가자고 했으면 모그는 좋아라 들어줬을 것 같음
그르면 안스바흐는 고치에 있는 미켈라를 베려다가 당한건가
사진 보면 미켈라 본체를 꺼냈는데 나는 안스바흐 매료하고나서 다시 고치 상태 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