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와 싸우길 원했을까
파름 아주라 에서 마지막으로 싸우자고 얘기를 하는데
여기까지 행적을 보면 질걸 알았을텐데 왜 싸우자고 했을까
항아리의 태생적 한계를 느껴서 마지막에 예술로 가고 싶었다?
아니면 여러번 깨지고 하다보니 더 이상 몸이 못 견뎌서 내용물을 믿을만한놈에게 맡겼다?
빛바랜 자와 싸우길 원했을까
파름 아주라 에서 마지막으로 싸우자고 얘기를 하는데
여기까지 행적을 보면 질걸 알았을텐데 왜 싸우자고 했을까
항아리의 태생적 한계를 느껴서 마지막에 예술로 가고 싶었다?
아니면 여러번 깨지고 하다보니 더 이상 몸이 못 견뎌서 내용물을 믿을만한놈에게 맡겼다?
전사니깐
사나이 질 걸 알아도 가야하는 길이 있는 법
어차피 깨져서 시한부였음
라단하고 싸웠을 때 금간 상처 끝끝내 치유 안되니까 최후라도 예술적으로 가는거지
어차피 얼마 못 살 거 본인이 아는 최강의 상대와 싸워서 전사로 죽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