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보스룸 끝에 있었는데 순식간에 다가오는게 이새끼 뭔 순보쳐씀 ㅅㅂ
뛰는거 젤 웃겼던건 리단이고
때릴까 말까 때릴까 말까하면서 다가오다가 가아아아안다아아하고 엇박으로 잡기하는 호라루 햄
뛰어드는 폼부터 그냥 잡히면 찢기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듬
때릴까 말까 때릴까 말까하면서 다가오다가 가아아아안다아아하고 엇박으로 잡기하는 호라루 햄
뛰어드는 폼부터 그냥 잡히면 찢기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