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b1d423eb920aaf60b8968615c32138379283d0945d65def53f8a0055140ef3184d17aef5fefc906b6bb3e2751b9b428cdeb8ab03a89e3474230b8288a7dc


풀고르는 자주 나왔고
강턱은 이번에 나왔고
강리고는 저번이 첫 등장이고
강벌레는 강리고랑 같이 나왔으니까

이번 차례에 징조 그 다음 강벌레 아니면 풀고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