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바오.요년.참.색기있게.생긴것이.

젊을때에.옆집살던.마리카년을.꼭.닮았수다.

마리카.그.꼴릿하게.허리.꾸물텅대던.뇬이.

제가.항아리.한번만.되자.하니까.

고.참.마리카.그년이.갑자기.소리를.지르지.뭡니까?

저그가.김장을.영.못해봤기로.하였거니.

괘씸한.일입니다..***


그런데.풀바오.요년은.참.참하게.된것이.

금속.투구도.거.참.김장하기.좋게.생겼고.

교화도.잘하고.즙도.쫙쫙.잘나올것.같수다.

이.씨발련.몸무게도.무겁고.다리도.여러개라.

들어가서.교화를.찌걱찌걱.잘할것같답니다.


풀바오.요년.이름부터가.김장해달라고.

꺄악대는것같소.

이름부터가.풀바오.풀바오지요.풀바오.

안에 넣어..달라는거..아닌감?^^

풀바오를 안박.하고.포옥.안아서.

항아리로.옮긴.다음에.동네사람들.다.들릴정도로.

크게.암캐처럼.신음소리를.내는.풀바오가.보고싶수다.


널럴한.항아리입구도.오히려.

큰거까지.넣을수.있으니까.좋지안소?

나.김뿔붕..보니마을에서.마라탕되고.탕후루되고.하지만.

어려서부터.항아리담구기.하나가.장기.였소.

그러니까.풀바오..요년의.헐렁거리는.왼팔이.

딱.맞지.안겄소?


사실.제일.좆을.빨딱.빨딱.서게하는건.

다름아닌.풀바오.몸이라우.

지나가는.죄인들.전부.선하게.만들려고.

앙앙.대는듯한.왼팔에.



맛좋게.나있는..탱탱.해보이는..허벅지...

젓갈.못지않게.소금물이.줄줄.흘러나오는.

저.야릇한.젖골이.

저기에다가도.저그.이빨...채찍을.비비고.싶수다.


고렇게.처음에는.간단하게.채찍질하고.양념하고.

죄인이랑.융합하고.하다가.항아리까지.됩시다.풀바오.

내.항아리에.그대.몸을.가득^*^*넣고싶소~~


풀바오!!!!내.품에.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