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탯줄 설명. 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 원하고 있음.
아마도 그렇기에 투메르 인을 잉태시켜 새 위대한 자를 얻었던것으로 보이며 투메르 인들이 예전에 모셨던것으로 추정되는 아미그달라도 이런식으로 세를 불렸던게 아닌가 싶고,
진행하다보면 달존도 이런식으로 지 세를 불리려 하는지 붉은달이 뜨면 붉은달의 신인 달존의 권능에 의한 섹스없는 임신(쾌락없이 책임 쥐여주기) 이벤트를 몇개 볼수있음
그리고 아마 투메르의 여왕 야남이 이렇게 애를 임신해서 태어난 메르고도 위대한 자가 맞음.
달존의 애라고 확신은 못하겠지만 아미그달라랑 뭔가 썸씽이 있었던것으로 보이는 멘시스 학파의 본거지에서 메르고의 유모랑 싸우고, 이 애를 돌려주면 야남이 감사하는것으로 보아 일단 적어도 아미그달라의 애는 아닌거같음. 얘도 애를 잃고 원하고 있다고 나왔듯이 어떤 위대한 자가 만든 메르고의 양육권을 지 휘하의 멘시스 학파를 이용해서 강탈하려고 한게지
근데 이새낀 혼자서 다름.
다른 위대한 자마냥 인간을 통해서 지 애를 만들려고 한게 아니라
걍 지혼자 이새끼를 낳았음.
뭐지??
생긴걸 보셈 참 잘 낳게 생겻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