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읍런으로 오른쪽 영묘기사 두마리 망령 한마리 검칼 한마리 전부 잡은 뒤 나가고
위 영상이랑 표시대로 아스테르 진입하면 최단루트로 바로 잡으러갈 수 있음
이후 아스테르 잡은 뒤에 용인병 잡고 옆에 길 타고 올라가서 목없는 트롤 검칼 한마리 더 잡고 무기 복제도 한 뒤에
저쪽 축복 영기류 있는 방향으로 가면 도읍 비룡까지 바로 최단 루트로 갈 수 있음 ㅇㅇ 시간 좀 넉넉하면
봉감이나 성배병 하나 있을 때도 있는데 가서 먹고 와도 됨
원하던 원하지 않든 1렙 도읍런 여러번 해봤는데 무뢰한 없을 땐 이렇게 하는게 제일 루트 깔끔하고 좋더라
무뢰한 있을땐 자기장이 11시 쪽에 잡혔단 가정하에 이런식으로 9시에서 아츠로 진입해도 됨
예전에 시간 없으면 아스테르만 잡으라고 만들어진 길 본거같은데 유충까지 안가고 중앙 대로 근처에서 벽타고 올라갔던거같음
그게 저거임 유충까진 가야함
망령 안잡음?
망령은 1일차에 잡지
왼쪽 루트의 지름길 통해서 가는게 더 빠를것 같은데
비룡 안잡을거면 그렇게 해도됨
왜 안잡아 나갈때 잡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