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개미는 진짜 씨발 면상부터 다리에 털까지 존나 사실적인데다가
바리에이션도 존~나게 많아가지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었는데
그에 반해 전갈 거미는?
대놓고 비현실적인데다가 랍스터 생각도 좀 나서 안징그러웠음
그런데 만약 눈깔 여러개 존나 크게 확장시켜서 붙혀놨으면
기절 할 자신 있음
본편 개미는 진짜 씨발 면상부터 다리에 털까지 존나 사실적인데다가
바리에이션도 존~나게 많아가지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었는데
그에 반해 전갈 거미는?
대놓고 비현실적인데다가 랍스터 생각도 좀 나서 안징그러웠음
그런데 만약 눈깔 여러개 존나 크게 확장시켜서 붙혀놨으면
기절 할 자신 있음
둘다 안징그러운데
'너무 강한말은 쓰지마'
거미공포증 있는데 진짜 벨라트 처음 거기 매달려있는 거 보자마자 게임 끌까 고민했음 - dc App
그나마 전갈같은데다가 눈깔 강조가 안되어서 난 버틸만했음
@버킷 큰놈도 큰놈인데 그 새끼들 주르르 쏟아지는 거기가 진짜 존나 괴로웠음... - dc App
에엑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