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af511ce8390bdbcbad24a40757b90ecd6e32d562c1c524f23c83565b5fd

뽁자는 개쩌는 한방을 위해 열심히 구르고 기도차지하려고 눈치를 보는데 영밤왕인지 염병왕인지 쉬지도않고 280도 범위로 10미터씩 쓸어버리니 속시원하게 뇌창한번 꽂기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