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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1렙런하시고 꼴기장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도읍 내려갔다가 왕족의 망령에서 개구리 발견함...


징그럽다면서 죽일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달려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개구리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