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이랑 동상은 한 번 걸기도 힘들고, 한 번만 걸어도 바로 내성치가 999로 올라서 걸기가 극히 힘들어짐.
부패, 출혈이 그나마 쉽지만 이것도 2번 까지고. 3번째 출혈은 집행자 쯤 아니면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음.
여튼, 약점은 수면이고 154 수치는 솔플 기준 수면 항아리 제대로 한 번 꽂으면 바로 발동됨. 수면에 걸리면 일반몹과 달리 앞잡 상태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3초 정도 주저앉았다 일어서는 모션을 취함. 분리 상태라면 당한 애만 잠깐 그로기에 걸리고 나머지 2마리는 쌩쌩하고.
참고로 이 내성 상승은 글라디우스가 분리되어 있을시에도 공유한다 들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철눈 2명이서 독아츠로 3마리한테 한꺼번에 독을 걸어서 독댐 3배로 먹이는 일은 없을 것임.
참고로 wwe 잘 받아주고 야들야들하기로 유명한 강고르 내성치는 이럼.
1렙 코옵 하다 상태이상이 너무 안걸려서 찾아본 정보인데 써먹을 사람 있을까 싶어서 올림.
2번 째에 999는 딜찍누 하지마라. 하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패 존나안걸리던데 뭐지
분신 때리다가 섞였거나 이미 한 번 걸어서 2번째 보기 힘들었거나...
밤왕들 다 저럼? 999는 ㅁㅊ
동상 절대 안걸릴 것 같은 강리고 동상 내성이 542다음 바로 999임. 보통 252/542/999로 3단계고. 강글라가 분할 때문에 내성에 특히 힘을 준 듯
수면 3초 동안 프리딜이라고. 항아리 쟁여놔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