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갤랜매 버스타면서 3눕하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 강글라 솔로런 몇시간씩 도전하다가 자미엘의 영웅같은 좁밥한테 죽어버리는게 너무 분해서 이를 뿌드득 갈았는데 충치가 있었는지 뽀닥 하더니 위쪽 어금니 1/4정도가 떨어져나갔다...
병신같은 내모습에 자괴감이 든다... 내일 치과가 아니라 한강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