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갤랜매 버스타면서 3눕하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 강글라 솔로런 몇시간씩 도전하다가 자미엘의 영웅같은 좁밥한테 죽어버리는게 너무 분해서 이를 뿌드득 갈았는데 충치가 있었는지 뽀닥 하더니 위쪽 어금니 1/4정도가 떨어져나갔다... 병신같은 내모습에 자괴감이 든다... 내일 치과가 아니라 한강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한강 더워서 빨리못죽는다
병신ㄴ인녀
병신맞음...
날 밝으면 치과 가자!
프붕아.. 날 밝으면 병원부터 가자..
@ㅇㅇ 나 눈물이 막 흘러...
게임도 못하고 몸은 병들고..
이제 내가 가진건 부랄두쪽뿐이야
자미엘ai 병신같아서 짜증나긴함
fd
난 아래로하는게 좋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