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읍 지변은 중앙 성채가 없어서 다른 지변과 노지변에 비해 파밍이 불안정한 편임

2. 그래서 파밍 동선이 고정된 도읍을 1일차에 진입해서 아스테르 유충 잡거나 하는 등 7렙 정도 찍음

3. 이후 동선에 따라 로레타를 잡던가 황금하마를 잡고 근처 봉감이랑 두강적 강적 잡으면서 파밍하면 됨

4. 2일차 됐을 때 도읍은 이미 절반 정도 밀어놨으니 천천히 진입해도 됨 근처 두강적이나 봉감 마저 잡고 자기장 줄어줄 때쯤 출발

5. 이후 아스테르 최단 루트로 진입한 뒤에 아스테르 잡고 용기병 잡고 무기 복사할거 있으면 트롤이랑 검칼 잡고 복사후 비룡으로 빠지기


이러면 시드가 어떻던 간에 파밍 과정에서 진빠가 없으면 15렙 찍고도 룬이 넉넉하게 남고 전설무기도 최소 1~2개는 먹을 수 있음

여기서 핵심은 1일차에 도읍을 뛰었으면 2일차에 도읍을 바로 진입하는 게 아님 

자기장 줄어들기 전까지 근처 봉감이랑 두강적을 잡으면서 파밍을 하고 진입하는 거임

시드에 따라서 아주 ㅈ같은 시드는 근처 강적은 1~2마리 밖에 없고 비룡 흑검 또치 용트리 이런 애들에다 봉감은 쌍살갗 고룡 나오는 시드도 있음

이러니 차라리 저런 놈들한테 시간 뺏길 바에 미리 도읍 가서 파밍을 어느정도 한 후 필드를 돌자는 거 

1일차 도읍도 단순히 도파민 검잇기 마레검 뽑기 원툴 파밍 루트가 아님 야생이야 저런거 신경 안 쓰긴 하는데

물론 팀원들 의견 조율하고 진입하는 것도 중요하니 그냥 서로 어느정도 이해해주면서 무지성 증오 터트리긴 ㄴㄴㄴㄴ

협동겜이니 서로 3인에서 협동해서 기분 좋은 승리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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