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가 구작이라 구린내 심할 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멀쩡하더라고
아노르론도 처음 들갈때는 그 시기에 이런 감성이 가능햇나 생각 들정도엿고
리마를 그렇게 느낄정도면 꼴에도 별 감흥없을듯
1~2년쯤 되서 기억 희석된거같긴 한데 생각보다는 덜야랄맞앗음..
몹 다 잡는다고치면 세키로가 제일 지랄임
총들고잇는놈들 빡치긴 햇지
리마는 좆같은데 맛있는 느낌이면 꼴은 그냥 좆같은 느낌?
역겨움
세키로가 가장심하고 그담이 꼴
너무 오래 전에 해서 기억이 미화됏나보다 세키로 잠입겜으로 개재밋게햇던거같은데
근든링 특정구간이 꼴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듯
dlc를 안해봐서 그런가 근든링 야랄구간이 생각이 안나네 그 미친불 내려가는 거기 정도밖에 생각 안남..
개인적으로는 전라거리가 제일 최악이었던거같음
리마를 그렇게 느낄정도면 꼴에도 별 감흥없을듯
1~2년쯤 되서 기억 희석된거같긴 한데 생각보다는 덜야랄맞앗음..
몹 다 잡는다고치면 세키로가 제일 지랄임
총들고잇는놈들 빡치긴 햇지
리마는 좆같은데 맛있는 느낌이면 꼴은 그냥 좆같은 느낌?
역겨움
세키로가 가장심하고 그담이 꼴
너무 오래 전에 해서 기억이 미화됏나보다 세키로 잠입겜으로 개재밋게햇던거같은데
근든링 특정구간이 꼴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듯
dlc를 안해봐서 그런가 근든링 야랄구간이 생각이 안나네 그 미친불 내려가는 거기 정도밖에 생각 안남..
개인적으로는 전라거리가 제일 최악이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