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뢰한 하면서 별빛조각 떨구면 와바바박 달려와서 복스럽게 먹고 좋다고 빙글빙글 돌아댔는데


이젠 다 커서 지들 별빛조각은 지들이 수급하고 다님..


내가 떨구면 지 템창 가득찬 별빛조각들 보여주는데 그냥 씁쓸함..


복스럽게 별빛조각을 챙겨먹는 뽂이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