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궁으로 적 맞추려고 가까이가서 쓰면 가끔식 어디 끼이거나 안으로 들어가거나 시야가 가리는 상황이 생기던데
혹시 원래 무뢰한 궁은 적을 맞추는 용도로 사용하면 비매너나 트롤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지??
가끔씩 궁 쓰고 미안해지는 상황이 생기니 내 궁이 민폐인가 싶어서
무뢰한 궁으로 적 맞추려고 가까이가서 쓰면 가끔식 어디 끼이거나 안으로 들어가거나 시야가 가리는 상황이 생기던데
혹시 원래 무뢰한 궁은 적을 맞추는 용도로 사용하면 비매너나 트롤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지??
가끔씩 궁 쓰고 미안해지는 상황이 생기니 내 궁이 민폐인가 싶어서
진짜 토템처럼 쓰셈 토템 공벞은 일단 토템 근처에서 받기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계속 적용되니까 극단적으론 전투 전에 맨땅에 써두고 가도 됨
딜박는 용도가 아니였다고?
트롤성채 항아리블로킹
팀원 누웠을 때만 얼른 쓰면됨 평소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