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브라. 대체 어디로 탈주한거냐? 나는 지금도 애타게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뜨거운 미친불포신을 맞대고 수컷다움을 겨루던 지난날의 밤을 잊었나? 우리의 마음을 외면할게 아니라면 어디로 떠난건지 해명해라. 그리고 이 글을 보고있다면 강징조를 치우고 글라디 아래 픽창으로 돌아와다오. 부탁이다...
미야자키 마음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