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038519af811cc8994babdb2d24a4075219da5f60463f9dc3e19bf32856b7faa680aa104f521df

강브라.

대체 어디로 탈주한거냐?

나는 지금도 애타게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뜨거운 미친불포신을 맞대고 수컷다움을 겨루던 지난날의 밤을 잊었나?

우리의 마음을 외면할게 아니라면 어디로 떠난건지 해명해라.

그리고 이 글을 보고있다면 강징조를 치우고 글라디 아래 픽창으로 돌아와다오.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