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가야해?
나무위키에서는
비가 오는 실외로, 물이 화염 저항과 번개 저항에 각각 영향을 끼치므로 주술사와 성직자의 명암이 잠시 갈리는 구역이다. 입구에 마중나온 순례의 녹의와 대화를 하면 플레이어의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대사를 출력한다.

•플레이어가 4개의 그레이트 소울을 획득하여 도달한 경우 : 성은 이미 멸망했으나 주인공과 자신의 여정을 끝내기 위해서는 전진해야 한다는 대사를 한다.


•플레이어가 그레이트 소울 없이 밀리언 소울[1]]을 달성해 도달한 경우 : 당신의 소울은 여전히 부서질 듯 연약하나, 그럼에도 전진하겠다면 말리지 않겠다는 대사를 한다.


녹의를 지나치면 두 마리의 거상 기사와 석화 해제된 자인 기사, 두 명의 석궁 병사, 최소 세 마리씩 끝없이 스폰되는 창검 병사들을 상대해야 한다. 2회차 이상부터는 정문을 지키는 파수병 암령 전사[2]가 한 명 추가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적이다. 어떤 적이든 거인 석상 2개 각각에 근접하여 죽이면 석상이 소울을 빨아들이고 스위치를 작동시킨다. 두 거인을 모두 동작시키면 정문이 열린다.


라는데 시발 야기가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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