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강글라 돌다가 2일차에 탈주한 추적자임


갑자기 119에서 동생이 길가에 술취해서 뻗어있다는 소리 듣고 출동

그냥 술취했다 수준이 아니라 몸에 힘이 아예 안들어가고 바닥에 누워서 토가 역류하고 있어서 지나가던 행인이 119 불러줬다고 함

업고 갈수도 없는 수준이라 119에서 의자에 태워서 집까지 같이 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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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