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라단은 전쟁이 끝나고 집에 가고있었다. 그때 샌즈가 나타났다.

샌즈: 네가 라단이야? 나는 샌즈야. 뼈다귀 샌즈.(실제로 인게임에서 나오는 자기소개입니다.)

라단: 나는 별 부수는 라단이다.

샌즈: 니가 더 강한지 내가 더 강한지 싸워보자.

라단: 흥 뼈다귀 주제에.....!(돌을 중력으로 들어서 샌즈에게 발사한다)

(샌즈는 가볍게 피한다(샌즈는 인게임에서도 체력이 1밖에 없지만 주인공의 공격을 피하기로 유명한 초고난도 보스죠ㅋㅋ 저도 처음에는 정말 고생하며 깼다는.... 지금은 할만하지만요.ㅋㅋ)

라단: 어떻게 피했지?

샌즈: 느리군.

라단: 무시하지 마라! 이제 진심으로 상대해주마. 너같은건 아무것도 아니다!(중력으로 검을 뽑느다)

샌즈: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샌즈는 가스터 블래스터를 준비한다)

(라단은 죄악이 등을 타고 오르는 것을 느꼈다.(인게임에서 출력되는 대사입니다ㄷㄷ)


다음에 계속....(좋아요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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