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아스테르 보스문 앞까지 왔는데 복자가 길을 모르는지 헤매더라고

그래서 다시 도읍 첫 시작부터 내려가서 알려줬는데
질주를 안누르고 대시만 꾹 누르면서 다니더라..?
복자에 대해 잘 몰라서 아줄쓰고 그럴수있지
근데 질주를 안누르고 대시만 누르는건 용서할수가 없다
빠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