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벨드 밤건자중 체고조넘 마술사지만
사실은 마술로 자위나해대는 암퇘지마녀인거 상상하면 꼴림
밤마다 다 잘때쯤 몰래 절벽에나와서
가랑이를 벌린체 무릎꿇고 "암반 발파" 영창하는거임
연초록빛 마력이 드드드드득하는 반발력으로
자연스럽게 골반도 뷰르르르르 떨리고
결국 신음소리가 세어나와서 밤건자들이 우르르 몰려와
야외노출자위 현장을 들키지만 정신이없어서
"수..수호자님의 총배설강 체고오ㅗㅗㅗ오오오옷오옹!!!"
외치면서 뷰릇뷰릇 물줄기를 쏟아내면서
무지개를 만들어내는 상상하면 참을수 없어
은평
이건 무슨 템플릿임
수평 ㅅㅂ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