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더 딱 맞았을수도 쌍둥이의 몸을 빌려 재탄한 축복이자 원초의 생명의 왕파쇄전쟁에서 라단을 물러나게 한 로데일에 적법한 최후의 엘데의 왕개좇씹썅똥꾸릉내 나는 이상한 유사 신성이 아니라 진또배기 신성 반신황금나무만을 따르기에 최면 걸어 타락시키는 맛이 있는 이복형제 영원히 늙지 않는 어린 신인과 늙어서 다 퇴물된 최후의 반신 뭐 얽힌거 존나 많은데 사실 라단만 아니면 다 괜찮은데 이 씨발련들이 라단을
아닌데? 모르고트같은 뿔달린 징그러운 놈보다는 적발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장군 라단이 더 약속의 왕에 어울리는데?
고드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