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ㅈㄴ이런저런 생각들던데
첫 시작부터 핑안찍고 달리는 은자랑 팀원 뒤꽁무늬 열심히 쫓아다닐때 엥 뭐지 싶었는데
그러다 강적잡고 황금률 성인 핑 찍히길래 복자인 나보고 쓰라는줄알고 템 뭐버리고 쓰지 고민하다 옆에있던 은자가 먹던 판 이틀전 강글라에서 있었음
은자도 신앙 s니까 뭐 그럴수있지 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면서 넘겼는데 그 판 은자는 겜끝날때까지 빛고리 안쓰고 만월이랑 마술 난사하는거같던데 그럴거면 황금률 원리주의 강화 유물 들고온 나한테 주지 하던 생각 들더라
겜끝날때까지 쓸만한 신성기도 하나도 못주워서 벼락창 대충 쏘다 성률 달린 대낫 들고 보스전했음 결국 둘이 잘해서 클리어는했다만 끝나고나니 ㅈㄴ찜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