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야수의발톱 텍스트에서도 야수 자체가 강력한 불사성을 지녔다고 언급되고 위대한 자와 그 세력이 정신적 진화의 최정점이라면 거떻게보면 인간의 근원이라고 할수있는 야수들은 육체적인 면에서 정점에 선 존재들 같던데 위대한 자 세력이 육체적으로도 야수를 압도했다면 과연 굳이 유전자 주작질을 해가지고 인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멀리 갈 거 없이 아미그달라 쪽이 파알에 대적하려고 만든 게 버닝-야수인 거 보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