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기도 안쓰고 그냥 막고 때리고 막고 때리고 괜히 어설프게 굴럿다가 괜히 처맞으면 더 아프더라...
그런식으로 하니 진짜 재의 심판자 군다부터 프리데며 게일까지 전부다 1트만에 끝냇다 겜하면서 젤 어렵다고 느낀게 길이 진짜 험해서 힘들었다...
특히 엘드리치 잡고 대체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공략좀 봤고 무명왕 가는길은 걍 대놓고 찾지말아라 수준이였고
보스보다 더 힘든게 보스까지 가는길을 찾는거였고 가장 어렵다고 느낀 구간은 쌍게이 앞 4기사 쉐기들 쉬이이이벌 깨라고 만든 난이도가 아니라
걍 무시하고 튀라는 난이도임 ;; 진짜 뭔 짓해도 개내는 못잡겠더라 빤스런하고 에스트 2개남은걸로 하나도 안쓰고 쌍왕자 참교육 해버림 ;;
보스들이 싹다 패턴이 블본에 비해서는 느릿느릿하고 전조가 있는거같아서 2~3타하고 좀 쉴때 마다 1대 툭 2~3타 또 때리면 한대 툭
그리고 가급적이면 무조건 보스 똥꼬만 바라보면서 가드 올리고있따가 막고 때리고 막고 때리고 하니까 진짜 쉽더라
대방패가 ㄹㅇ ;;;; 사기무기 어렵다고 하는 뉴비들 보면 꼭 이상한 천쪼가리에 양손무기 처 들고있는데 걍 검 대방패에 중갑끼고 체력만 쭉쭉 올리면
난이도 very easy 되는듯
스태미나 몇찍음?
스태 20?인가 찍었음
잘했다! - dc App
방패질 잘하는것도 중요하다면 중요함ㅇㅇ - dc App
기사 4명 빤스런하라고 배치한거 맞지 않냐ㅋㅋ 그 옆에 숏컷 있어서